언젠가는 별의 바다를 건너…

공지 사항

Game/[ PSP ] 2009/12/16 11:06 by 알칸펠

참고로 본인은 5.00 M33-6으로 아직 GEN으로 갈아타지조차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동 같은건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찾으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고,

장차 스스로 필요로 할지도 몰라서 보존용으로 포스팅 해두는 것이니

필요한 분들만 가져 가세요.



5.50 GEN-D3 RELEASE.part1.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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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5.50, D3, Gen, PSP, , 피습
Music/K-POP 2009/11/17 22:58 by 알칸펠

색정원 (Feat. MNI민재)열차 안에서

by 빅뱅(방승철)








국 너도 똑같은 이유로 나를 떠났지
네가 꿈꿔온 신기루 거기엔 내가 없었나봐
너를 위해 가꾸었던 푸른 숲 언덕에 짙게 깔린 어둠
사막 한 가운데 버려져있어 점점 사라져가는 추억들

목마른 너의 웃음 찾으려
아주 먼 길을 걸어봐도
그만큼 멀어지네
비로소 깨달을 수 밖에 없는 삶의 무게

참으려고 애써도 자꾸만 흐르는 눈물
아름다울 수 없는 버리고 버려진 시간들
너를 위해 가꾸었던 푸른 숲 언덕에 짙게 깔린 어둠
사막 한 가운데 버려져있어 점점 사라져가는 추억들

목마른 너의 웃음 찾으려
아주 먼 길을 걸어봐도
그만큼 멀어지네
비로소 깨달을 수 밖에 없는 삶의 무게
내가 바보였어

(내 심장을) 찌르는 그리움에
(너를 찾아 헤매여도 나는 혼자일 뿐)
혼자가 되버린 걸
Cause your love baby

내가 꿈꿔 온 사랑
현실 앞에 쉽게 무너져버린 꿈
그렇게 날 길들여
아무런 변명조차 들을 수 없는
이별이 아프게 해

내가 꿈꿔 온 사랑
현실 앞에 쉽게 무너져버린 꿈
그렇게 날 길들여
나 혼자 가꿔가야 하는 걸까
너와의 꿈



어? 내가 아는 빅뱅 노래 중에 이런게 있었나 싶었는데,
들어 보니 내가 아는 그 빅뱅이 아니네...
하쥐만!!!
이런 노래 진짜 좋다!!!
내가 이런 곡을 참 좋아하는데 헛헛헛
역시 빅뱅(?) 노랜 다 좋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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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J-POP 2009/10/31 23:54 by 알칸펠

をきかせて (목소리를 들려 줘)

作詩:山本成美・Robin
作曲:Teddy
歌:BigBang



















っきまでの雨はもう上がって
アスファルト漂う街の匂い
ねぇそっちも もう晴れてるよね
西から回復するって
朝は苦手な君だからねぇ
毎日ちゃんと起きられてるかい?
そんなこと未だに心配してるよ

広がる空はそう自由で
何も変わってないけれど
隣に今はただ・・・ただ君がいないだけ

声をきかせて
素直になればきっと
分かりあえるはずさ
ココロを開いて
声をきかせて
歩いてきた道は僕たちにとってきっと
たいせつなSTEPさ その未来への

君と初めて出逢ったのはそう
ちょうど今くらいの季節だったね
ライトアップした街並みが
きれいに輝いていた
泣き虫な君はあれからよく
僕の肩におでこをのっけて
泣いてたね その温もりに
無性に触れたくなる

人は誰でもそれぞれに悩みを抱えて生きる
壊れそうな心を必死に抱きしめて

声をきかせて
優しくなればもっと
愛し合えるはずさ
目をそらさないで
声をきかせて
絡みつく不安も寂しさも越えて行こう
今のこの気持が絆になる

Yeah, Since you went away hasn't been the same
In my heart all I got is pain
Could it be that I played a game to lose you, I can't maintain
Sunlight moonlight you lit my life realize in the night
while love shines bright
Can't let you go we're meant forever baby let me know

This past without you, Can't forget you
Letting me be the cloud hanging above me
Raining on me missing you touch
Nights get long and it's hard to clutch
We're apart breaks my heart
Its all for the best girl you're my world
In time my love unfurls
He will then wait for you girl

声をきかせて
素直になればきっと
分かりあえるはずさ
ココロを開いて
声をきかせて
歩いてきた道は僕たちにとってきっと
大切なSTEPさ その未来への





* 한국어譯

전까지 내리던 비가 멎고
아스팔트 위를 감도는 거리의 향기
네가 있는 곳도 지금은 개였지?
서쪽부터 맑아진대
너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큰일이니까
매일 잘 일어 나고 있니?
난 아직도 그런 걸 걱정하고 있어

넓은 하늘은 그렇게 자유로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지만
지금 내 옆엔 단지... 단지 네가 없을뿐

목소리를 들려 줘
솔직해 지면 분명히
서로 이해할 수 있을거야
마음을 열어
목소리를 들려 줘
걸어온 길은 우리에게 있어서 분명히
미래로의 소중한 한걸음이야

너와 처음 만났던 것은 그래
딱 지금 같은 계절이었지
즐비하게 등불이 켜진 거리가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어
너는 울보라서 그때부터 자주
내 어깨에 이마를 기댄채 울곤 했었지
그 따스함에 그저 손을 대고 싶어져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
부서질듯한 마음을 이를 악물고 감싸 안으면서

목소리를 들려 줘
다정해 지면 더욱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거야
눈을 돌리지마
목소리를 들려 줘
우리를 감싸는 불안도 쓸쓸함도 같이 헤쳐 가자
지금 이 마음이 우리를 끈끈하게 이어 줄거야

Yeah, Since you went away hasn't been the same
In my heart all I got is pain
Could it be that I played a game to lose you, I can't maintain
Sunlight moonlight you lit my life realize in the night
while love shines bright
Can't let you go we're meant forever baby let me know

This past without you, Can't forget you
Letting me be the cloud hanging above me
Raining on me missing you touch
Nights get long and it's hard to clutch
We're apart breaks my heart
Its all for the best girl you're my world
In time my love unfurls
He will then wait for you girl

목소리를 들려 줘
솔직해 지면 분명히
서로 이해할 수 있을거야
마음을 열어
목소리를 들려 줘
걸어온 길은 우리에게 있어서 분명히
미래로의 소중한 한걸음이야




처음 들었을 때 J-POP삘이 팍팍 나서 일본인 작곡가가 곡을 쓴 줄 알았다.
일본 드라마 테마로 쓰일 곡이니 더욱 더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곡가 정보 보고는 완전 깜놀

Teddy
네 -0-;

이 양반 이런 스타일의 곡도 쓸 줄 아나?
일본 음악의 특성과 느낌을 아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달까.
정말 몇번을 들어도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딱 그 느낌의 곡
작곡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것 같다.
게다가 계절로 봐도 요즘 같은 가을에 적합한 멜로디와 예쁜 가사
요즘은 만사가 다 귀찮아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지라,
가사 번역 같은거 작업해서 올리는 건 생각도 못할 일인데,
가사가 정말 예쁘고 계절에 딱 들어 맞아서
다른 분들도 꼭 가사를 음미해 봤으면 싶었기에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작업했음 - _ -;

(그래서 하는 말인데, 퍼가실 분중에서 퍼가는건 뭐라 않겠지만,
적어도 퍼갈 때 퍼간다는 말이나 하던가,
아니면 퍼간 곳 출처라도 밝혀 주던가 하세요...
남이 작업한 걸 지가 한것마냥 떵하니 올려 놓은거 보면 참 뭐지 뻔뻔한 XX이 다 있나 싶을 뿐... -_-
진짜 황당했던건 블로그 방문해 주신 분이 제보해 주셔서 알게 된건데,
강식장갑 가이버 26권 줄거리와 개인적으로 리뷰한 것까지 원문 긁어 붙여 놓고,
지가 쓴 것마냥 큰소리 떵떵치는 면상 두꺼운 X도 봤다는...
그 X 말로는 지두 같은 책을 샀으니 후기나 리뷰야 같던 말던 뭔 상관이냐던데 -_-;;
그 X은 같은 책 읽으면 독후감도 다 똑같이 써도 되는 건줄 아나 봐요 ㅡ_ㅡ;
그냥 아이피 밴을 해버릴까 -_-)

암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일본에서 발매 됐던
2개의 싱글을 넘어서는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하지 않을까 싶다.

근데 TBS의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에 가 보고서는 깜놀 했던 것이,
극중 남자 주인공의 절친으로 나오는 사람이
w-inds.타치바나 케이타...(첨부 이미지의 좌측 최상단 인물)
이 친구는 BigBang의 절친 아니던가 -0-
아무래도 뭔가 강하게 냄새가 난다.
혹시 BigBang이 드라마 오프닝 테마를 딴 것은
이 친구의 입김의 작용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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